본문 바로가기
긍정의 아침 선물

목표를 세운 순간, 이미 절반은 해낸 겁니다 3337

by AsOne Consulting 2025. 12. 19.

목표

목표를 높게 잡았으면

이제 아래는 내려다보지 마세요.
가능한 목표를 높게 설정하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이제 뒤를 돌아보며 주춤거리거나

망설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뭘 할 수 있겠어'라는 생각에 고개를 떨구는 순간

목표 지점은 훌쩍 멀어져 버리니까요.

- 곰돌이 푸 원작,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중에서… 

 

목표설정, 자기의심, 인생글귀, 감성에세이, 도전하는삶, 마음글, 자기격려, 성장마인드, 인생태도, 동기부여글


솔직히 말해볼까요? 우리는 목표를 세울 때까지만 용감합니다. ✍️ 적어놓을 때는 꽤 그럴싸하거든요. “그래, 이 정도는 해볼 수 있지.”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막상 시작하려는 순간, 이상하게 시선이 아래로 떨어집니다. 👀⬇️ 지금 내 위치, 남들보다 느린 속도, 괜히 비교되는 조건들.

그래서 이 문장이 더 아프게 들어옵니다. “목표를 높게 잡았으면, 이제 아래는 내려다보지 마세요.”

이 말, 냉정한 조언 같지만 사실은 다정한 경고입니다. 계속 아래를 보면, 앞으로 못 가니까요.

발밑만 보면서 걷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을 수는 있어도, 멀리 가진 못합니다.

사람들은 자주 말합니다. “목표를 너무 높게 잡으면 상처받아.” 그런데요, 진짜 상처는 목표가 아니라 자기 의심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내 수준에 이게 맞나?” “괜히 욕심부리는 거 아냐?” “나 같은 사람이 뭘 해…”

 

여기서 등장합니다. 오늘의 최종 보스 🧠⚔️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뭘 할 수 있겠어.”

이 말, 겸손한 척하지만 사실 굉장히 잔인합니다. 스스로에게 거는 가장 강력한 브레이크거든요.

이 생각이 드는 순간, 고개는 툭— 떨어지고, 신기하게도 목표는 훌쩍 멀어집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 처음부터 특별했던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은 평범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가 달랐을 뿐입니다.

👉 고개를 들고 있었던 사람. 👉 계속 위를 보고 있었던 사람.

 

이 글이 말하는 것도 딱 그겁니다. 뒤를 돌아보며 주춤거리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말.

완벽하게 준비되라는 말도 아니고, 두렵지 않게 가라는 말도 아닙니다.

그냥, 고개만 들고 가라는 말입니다.

의심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면 아마 영원히 출발 못 합니다. 용기는 가면서 생기고, 확신은 걷다 보면 따라옵니다.

목표는 멀리 있는 점 같지만, 사실은 시선의 방향에 더 가깝습니다. 🎯 고개를 들고 있는 한, 우리는 아직 그쪽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혹시 이런 생각 하셨나요?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그렇다면 이 말로 살짝만 바꿔보세요.

“잘은 몰라도, 그래도 한 번은 가볼 수 있지 않을까.”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 목표는 그렇게 다시 가까워집니다.

 


목표를 세우셨다면, 이미 자격은 충분합니다. 이제 아래 말고, 위를 보세요. 오늘도 고개를 들고 버티고 계신 당신, 생각보다 훨씬 멀리 갈 사람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일 또 긍정의 아침을 선물 해드리겠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