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목표를 높게 잡았으면
이제 아래는 내려다보지 마세요.
가능한 목표를 높게 설정하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이제 뒤를 돌아보며 주춤거리거나
망설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뭘 할 수 있겠어'라는 생각에 고개를 떨구는 순간
목표 지점은 훌쩍 멀어져 버리니까요.
- 곰돌이 푸 원작,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중에서…

솔직히 말해볼까요? 우리는 목표를 세울 때까지만 용감합니다. ✍️ 적어놓을 때는 꽤 그럴싸하거든요. “그래, 이 정도는 해볼 수 있지.” 그런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막상 시작하려는 순간, 이상하게 시선이 아래로 떨어집니다. 👀⬇️ 지금 내 위치, 남들보다 느린 속도, 괜히 비교되는 조건들.
그래서 이 문장이 더 아프게 들어옵니다. “목표를 높게 잡았으면, 이제 아래는 내려다보지 마세요.”
이 말, 냉정한 조언 같지만 사실은 다정한 경고입니다. 계속 아래를 보면, 앞으로 못 가니까요.
발밑만 보면서 걷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을 수는 있어도, 멀리 가진 못합니다.
사람들은 자주 말합니다. “목표를 너무 높게 잡으면 상처받아.” 그런데요, 진짜 상처는 목표가 아니라 자기 의심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내 수준에 이게 맞나?” “괜히 욕심부리는 거 아냐?” “나 같은 사람이 뭘 해…”
여기서 등장합니다. 오늘의 최종 보스 🧠⚔️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 뭘 할 수 있겠어.”
이 말, 겸손한 척하지만 사실 굉장히 잔인합니다. 스스로에게 거는 가장 강력한 브레이크거든요.
이 생각이 드는 순간, 고개는 툭— 떨어지고, 신기하게도 목표는 훌쩍 멀어집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세요. 🤔 처음부터 특별했던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은 평범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가 달랐을 뿐입니다.
👉 고개를 들고 있었던 사람. 👉 계속 위를 보고 있었던 사람.
이 글이 말하는 것도 딱 그겁니다. 뒤를 돌아보며 주춤거리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말.
완벽하게 준비되라는 말도 아니고, 두렵지 않게 가라는 말도 아닙니다.
그냥, 고개만 들고 가라는 말입니다.
의심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면 아마 영원히 출발 못 합니다. 용기는 가면서 생기고, 확신은 걷다 보면 따라옵니다.
목표는 멀리 있는 점 같지만, 사실은 시선의 방향에 더 가깝습니다. 🎯 고개를 들고 있는 한, 우리는 아직 그쪽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혹시 이런 생각 하셨나요?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그렇다면 이 말로 살짝만 바꿔보세요.
“잘은 몰라도, 그래도 한 번은 가볼 수 있지 않을까.”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 목표는 그렇게 다시 가까워집니다.
목표를 세우셨다면, 이미 자격은 충분합니다. 이제 아래 말고, 위를 보세요. 오늘도 고개를 들고 버티고 계신 당신, 생각보다 훨씬 멀리 갈 사람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일 또 긍정의 아침을 선물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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