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부족한 이력서라고 실망 마세요
당신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주위 사람들에게 작은 감동을 주며
부모님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던 일들은
이력서에 쓰지 못했잖아요?
그러니
부족한 이력서라고 실망 마세요
- 글배우 님의 걱정하지 마라 중에서…

📄 부족한 이력서에 대하여 – 눈물 나게 웃긴 이야기
“경력이 너무 없으시네요.”
“이게 이력서인가요? 자기소개서는 어디 있죠?”
🧨 어쩐지, 면접관님들의 눈썹이 하늘로 솟았다가, 제 자존감은 지하 7층까지 내려가더라고요.
그런데 말입니다. 진짜 중요한 건 이력서에 안 쓰여 있다는 사실... 모르셨죠? 😉
📌 이력서에 못 적은 '진짜 나'의 기록들
- 초등학교 때, 반 친구 울고 있을 때 몰래 사탕 건넨 일 🍬
- 엄마 생일날 몰래 손편지 써서 베개 밑에 넣어둔 적 ✉️
- 지하철에서 넘어진 어르신 일으켜 드리고도 이름 하나 안 남긴 일 🙇
- 친구가 우울할 때 새벽까지 통화하며 울다 웃기기까지 한 밤 🌙
이런 건 자격증 칸에도 없고, 경력사항에도 못 써요.
하지만 그런 순간들이 우리를 사람답게 만들었고, 결국 그게 ‘나’의 진짜 실적 아닐까요?
💡 당신의 이력서가 부족한 게 아니라, 기준이 이상한 거다!
요즘 이력서 보면 이런 항목 꼭 있잖아요:
- 언어 능력: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가능
- OA 가능: 엑셀 피벗, VLOOKUP 자유자재
- 경력 사항: ~업체 근무, 실적 매출 +300%
아니, 나의 ‘따뜻한 인간성’은 어디에 적어야 하죠?
중학생 때 아버지께 직접 카레 해드린 이야기는요? 🍛 지하철에서 이어폰 나눠주던 이야기는? 🎧 진심은 어디다 쓰라는 거죠?
우리는 늘 ‘보여지는 경력’에는 집착하면서, ‘살아있는 인성’은 무시해요.
그런데 말이에요... 면접관도 사실 사람이에요. 사람은 결국 사람에게 끌려요. 감정에.
📢 진심 대방출
📍그 날 면접장에서 떨어진 이유, 실은 자소서에 나의 웃음과 눈물을 못 적어서였을지도 몰라요.
📍당신이 친구 위로하느라 자정 넘겨 집에 간 그날, 사실 ‘리더십’ 한 스푼 챙긴 거예요.
📍부모님께 “수고했어요” 문자 한 통 보낸 그날, 이미 ‘인성 만렙’ 찍은 거고요.
부족한 이력서라고 실망하지 마세요. 🙅♀️
당신의 인생은 수상 경력 하나 없이도 이미 누군가에겐 감동 대상이에요.
그러니,
그건 단지 종이 위 숫자가 부족했을 뿐,
당신의 인생엔 감동과 위로, 따뜻함이 차고 넘치니까요.
🎉 그러니까, 오늘도 자신 있게 말하세요.
“제가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마음은 충분히 따뜻합니다.” ❄️❤️
이력서엔 못 적지만, 내 인생은 이미 베스트셀러✨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일 또 긍정의 아침을 선물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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