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긍정의 아침 선물

이해하고 또 이해하면 사랑입니다” 초딩 철학자가 나타났다 3240

by AsOne Consulting 2025. 6. 24.

세 가지 산수 문제

"목사님! 제가 퀴즈 하나 낼 테니 맞혀보세요." 
햇살이 좋은 가을날 교회에서 잠시 기도하고 있던 목사님에게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한 꼬마가 갑자기 나타나 수수께끼라며 문제를 냈다.

"5 빼기 3은 뭘까요?" 
한참을 궁리했다. 
넌센스 문제 같기도 하고 아니면 무슨 의미가 내포되어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별의별 생각을 다한 뒤에 "글쎄..."라고 답했다.

"굉장히 쉬워요. 5빼기 3은 2예요" 
목사님은 피식 웃었다. 
그러자 그 꼬마는 다시 물었다.

"그 뜻은 무엇 일까요?" 
"하! 이건 또 뭐야?" 혼자 중얼거리며 생각에 잠겨있는데 그 꼬마 하는 말이 걸작이다.
"오(5)해를 타인의 입장에서 세(3)번만 더 생각하면 이(2) 해가 된다는 뜻이랍니다." 

누가 내게 욕을 할 때는 그럴만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다. 
그 사람의 입장에서 욕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찾아보자. 
이해가 되면 분노가 사라진다. 
이해가 되면 내가 편해진다. 
5빼기 3은 2~!!! 삶을 새롭게 하는 커다란 힘을 가진 산수가 아닌가.

꼬마는 신이 나서 퀴즈를 하나 더 냈다.
"2 더하기 2는요?" 목사님은 가볍게 알아맞혔다. 
"4지 뭐니"
"맞았어요. 그럼 그 뜻은요?" 하고 되묻는다. 
또 한참을 궁리하다 모른다고 했더니 그 꼬마는...
"이(2)해하고 또 이(2)해하는 게 사(4) 랑이래요"라고 말한 뒤 깔깔대며 웃는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이해하고 또 이해하는게 사랑이라니...

이번엔 "4+4=8 도 맞춰 보실래요?" 하더니," 
사 (4)랑하고 또 사(4)랑 하면 팔(8) 자도 바뀌는 거랍니다."라고 답 하고는 소년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우리도 이 세가지 산수를 잊지 말자고요. 5-3=2, 2+2=4, 4+4=8.

- 인터넷상에서의 좋은 글 중에서

 

산수명언, 꼬마철학자, 이해의미, 사랑의정의, 팔자바꾸기, 인생명언, 철학유머, 수학감동, 힐링스토리, 감성블로그

 

사실... 우리 인생도 이렇게 간단한 산수에서 시작되는 건 아닐까요?

  • 5 - 3 = 2 👉 오해하지 말고, 이해하자
  • 2 + 2 = 4 👉 이해는 곧 사랑
  • 4 + 4 = 8 👉 사랑이 팔자까지 바꾼다!

우리는 언제부터 이렇게 복잡하게만 살았을까요? 😢 그 꼬마가 말한 산수는, 시험지에 쓰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계산하는 마음의 수학이었어요. 📐💖

그날 목사님은 결국 꼬마의 철학에 감동받고 울었을지도 모르죠. 저요? 전 지금 이 글 쓰면서 울고 웃고... 바빠요 😭😂

📌우리의 삶도 이 산수처럼 단순했으면 좋겠다

요즘 사람들 너무 예민하고, 너무 빠르게 판단하고, 너무 쉽게 끊어내죠. 그런데 말입니다. 5-3=2라는 이 산수처럼, 단 세 번만 상대를 더 이해하려 한다면...

분노도, 서운함도, 고통도 절반 이상은 사라질 거예요.

  • 5 - 3 = 2 👉 오해는 이해로
  • 2 + 2 = 4 👉 이해 + 이해 = 사랑
  • 4 + 4 = 8 👉 사랑 + 사랑 = 팔자개변!

 

 

이해를 반복하다 보면, 어느샌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있겠죠? 

그 사랑이 당신의 팔자까지도 바꿔줄지도요. ✨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내일 또 긍정의 아침을 선물 해드리겠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반응형

댓글